요즘 젊은 아빠들은 참 바쁩니다.회사에서는 끝나지 않는 업무와 성과의 압박 속에 있고,집에서도 육아와 가사를 함께해야 하는 동반자로 살아갑니다.
‘젊은파파스쿨’은 치열한 현실 속에서 지쳐 있는 젊은 아빠들이하나님 안에서 다시 균형을 찾고, 진짜 ‘가정의 리더’로 세워지도록 돕는 여정입니다.
강의와 조별나눔, 찬양과 묵상, 그리고 같은 세대 아빠들과의 공감 대화를 통해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남편·좋은 아버지로 자라가는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일과 가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바쁜 일상 속에 놓쳐온 신앙의 중심을 회복하고 싶은 젊은 아버지들을 초대합니다.